[세종] 세종시 장군면 태산리 마을을 걷다

잊혀지는 소중한 기억을
정리하고 보존하는 일도 잊어서는 안된다.

김시동 승인 2020.07.22 19:17 | 최종 수정 2020.07.22 19:18 의견 0

마을에는 삶의 기억이 겹겹이 쌓여있다.

전등 불빛이 들어왔을때 그곳에 살던 주인의
감동이 생각난다.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누군가는, 
우리는 붙들어야 한다.

변화가 어쩔수 없는 시대적 숙명이라면,
변화의 과정에서 잊혀지는 소중한 기억을
정리하고 보존하는 일도 잊어서는 안된다.

지난후에 후회해야 소용없다

기록하는사람 
강원아카이브 

#기록 #기억수집 #변화의과정 #마을기록 #지역아카이브 #장군면 #세종시 #강원아카이브

 
 

 

 

 

 

 

 



 

저작권자 ⓒ한국아카이브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