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기록문화시민학교 개강

‘사진으로 기록하는 횡성’ 2018마을기록학교 개강
강원아카이브, 기록문화시민학교 제5기 주제별 실천교육

김시동 승인 2020.07.10 16:51 의견 0

강원아카이브에서는 지역성 복원과 지속가능한 공동체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기록문화시민학교 제5기 주제별 실천교육으로 ‘횡성 마을기록학교’를 개강한다. 연세대학교 원주LINC+사업단과 연세대 박물관이 주최하고 강원아카이브에서 주관하는 마을기록학교는 이번에 횡성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018년 12월 6일부터 22일까지 횡성군립도서관에서 진행한다.

‘사진으로 기록하는 횡성’을 주제로 개강하는 마을기록학교는 공동체 기록의 사회적 가치를 고민하는 실천적 시민인문학 프로그램이다. 또한 지역으로 확산되는 마을아카이빙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사진기록을 통한 지역 유산의 다양한 가치를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마을공동체 기록의 이해, 마을사진 기록관리, 지역읽기 현장실습과 공동체 기록 현장탐방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마을공동체와 사진기록에 관심있는 지역주민, 활동가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횡성여성농업인센터 033)345-2468 / 강원아카이브 033)747-3334로 접수하면 된다.

 

○ 주 제 : 횡성 마을기록학교「사진으로 기록하는 횡성」

○ 교육대상 : 마을공동체 기록에 관심있는 지역주민, 마을활동가

○ 대상인원 : 15명(접수순)

○ 교육일시 : 2018년 12월 6일(목)~12월 22일(토) / 주2회

(매주 목·토 : 14:00~16:00)

○ 교육횟수 : 총6회(강의 5회, 현장견학 1회)

○ 교육장소 : 횡성군립도서관 작은 강의실

○ 강사구성 : 아카이브 전문가·지역아카이브 기획자, 지역출판기획자 등

 

강원아카이브는 강원도를 중심으로 지역기록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는 기록문화콘텐츠기업으로 전시와 출판, 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록문화의 가치를 기획, 확장하고 있다. 지역기록은 지역문화와 이어진다. 기록문화시민학교를 통해 일상기록의 확장과 사진을 통해 지역을 읽어가는 기억의 길 찾기, 그 첫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

 

2018 기록문화시민학교_ 횡성마을기록학교
2018 기록문화시민학교_ 횡성마을기록학교
2018 기록문화시민학교_ 횡성마을기록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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