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한컷] 원주역(原州驛, Wonju Station) 80년의 역사가 종점에 도착했다.

강원아카이브 승인 2020.12.16 12:39 | 최종 수정 2020.12.16 12:46 의견 0

1940-2020, 원주역(原州驛, Wonju Station) 80년의 역사가 종점에 도착했다.

사라지는 기억들.. 그리고 새로운 변화.

80년 원주의 삶과 문화를 싣고 달린 시간의 멈춤, 원주역의 기억과 기록

지역공동체의 열린 공간, 시민광장의 역할을 해 오기도 한 원주역과 광장의 모습이다. 도시의 중심에 조성된 대중 광장은 사회발전과 도시성장에 있어 시민의 의사를 표현하고 나누는 공론의 장이 었다. 그 공간이 수많은 시민의 이야기, 지역의 역사를 남기고 올해를 끝으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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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원주역 광장에서 열린 노동자 집회
1957년 원주역_국가기록원

2012년 원주천을 달리는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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