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뉴스] 삶의 방식을 재구성하게 만든 재난, 코로나19

코로나19
휴게소 풍경

강원아카이브 승인 2020.09.29 21:21 | 최종 수정 2020.10.02 15:17 의견 0

코로나가 삶의 방식을 바꾸어 놓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는 서로를 관찰하고,
공간, 장소를 경계한다.

보이지 않는 입으로 말을 한다.
마스크는 사람 냄새를 막았다.
유일하게 보이는 눈으로 서로의 안녕을
확인한다.

코로나 풍경, 평창휴게소 2020.09.29
코로나 풍경, 동해휴게소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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